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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심리학에 대하여 하인츠 코헛에 의해 창시된 자기 심리학은 정신분석학으로 불린다. 미국에서는 자아 심리 학파에 필적할 정도의 세력을 형성하고 있고 일본에서는 정신의학에 종사하고 있는 마루타 토시히코와 오카노 켄이치 로우, 와다 히데키들에 의해서 정력적으로 소개한다. 자기 심리학은 자아 심리학에서 분파한 정신분석이며 원래는 하인츠 코헛이 자기애성 인격 장애의 환자를 분석하고 있었을 때 독자적인 자기애에 관한 고찰을 발견한 일로 발단하고 있다. 1950년대에 경계예나 자기애성 인격 장애로 불리는 신경증과 정신병 사이의 정신 상태를 나타내는 사람들이 관찰됐지만 그 사람들의 분석 치료를 진행시키는 것에 따라 하인츠 코후트가 자기애성 인격 장애의 환자에게 독자적인 전이를 볼 수 있는 일을 찾아내 그 자기애에 관한 독자적인 고찰로부.. 2022. 8. 10.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과 진화론 2편 다윈은 변이의 발생 원인에 대해서 라마르크의 용불용설과 비슷한 방식의 유전학에 관한 생각을 주장했고 이를 5장에서 다루고 있다. 다윈의 시대는 유전의 법칙과 원리가 아직 밝혀지기 전이었다. 1865년 그레고어 멘델이 유전법칙을 발표한 바 있지만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했다. 유전되는 변이가 발생하는 원인을 몰랐지만 환경적 조건에서 변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변이가 생기는 원인이나 이를 지배하는 법칙을 알지 못했지만 선택에 의해 변이들이 세대가 지남에 따라 큰 차이로 변해갈 수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 유전현상을 설명하고 있는 모델은 1940년이 돼서야 변이를 설명하고 있는 모델과 합쳐졌다. 6~8장은 자연선택 이론에 대한 반박들과 그에 대한 답변들을 제시하고 있다. 자연선택에 대한 반박의 첫 번째는 .. 2022. 8. 9.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과 진화론 1편 다윈은 1856년 진화론을 쓰기 시작했으나 완성되기 전에 앨프리드 월리스로부터 자기의 학설과 똑같은 취지의 논문이 온 것을 보고 놀랐으나 친구인 후커와 라이엘의 배려로 1858년에 린네 학회 총회에서 월리스의 논문과 함께 발표했다. 1859년 종의 기원을 발표해서 생물 진화의 사실을 제시하고 자연선택을 수립했다. 그에 의하면 어떤 형태의 생물이 오랜 세월 동안 환경에 맞춰서 서서히 모습을 변화해간다는 것이다. 그의 발언 중 인간은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었다는 부분은 당시 유럽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기독교가 그때까지 유럽 사회를 지배하는 사상이었고 다윈의 견해들은 논란의 대상이 됐다. 1860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서는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냐 아니냐를 놓고 영국 사회 각계 인사들이 모여 논쟁.. 2022. 8. 8.
찰스 다윈 3편 다윈은 1836년까지 남아메리카와 남태평양의 여러 섬을 돌아다니며 지질과 동식물에 대해서 자세히 관찰했다. 그 결과 생물의 진화를 확신하게 됐다. 아르헨티나의 팜파스에서 나온 화석과 현생 생물과의 비교 갈라파고스 제도에 사는 동물의 지리적 변이에서 특히 강한 영향을 받았다. 세계 일주 탐험에서 수집한 많은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결과 보고서 작성에 힘을 기울였다. 1837년 다윈은 적색 메모장에 최초로 종의 변화에 관한 착상을 기록한다. 1836년 10월 2일 비글호가 콘월주의 팰머스에 도착했을 때 다윈은 이미 유명인이 돼있었다. 스승인 존 스티븐스 헨슬로우가 1835년 그의 학생이었던 다윈의 편지를 모아 다윈의 지리학 편지라는 팸플릿을 만들어 배포했기 때문이다. 다윈은 스러우스베리에 있는 고향집을 방문해 .. 2022. 8. 7.